더중플 시리즈 〈당신은 사건 현장에 있습니다〉
사건을 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취재수첩을 펼치고, 수십 년 묵은 기록을 뒤지며 진실의 파편을 모아온 사람들. 〈그것이 알고 싶다〉〈꼬꼬무〉〈용감한 형사들〉을 만든 최삼호(28년 차) PD와 장윤정(27년 차) 작가가 함께 이 시리즈를 씁니다. 수십 년의 현장 취재에서 끝내 잊지 못한 사건들, 방송이 끝난 뒤에도 마음속에 남아 있던 그 장면들을 이제 글로 꺼냅니다. 그들이 꼽은 최악의 사건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당신은 지금 사건 현장에 있습니다.”
27살 남친에 차이자 “20억 땅 팔게”…돌연 사라진 40대女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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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0일 아기와 납치된 엄마…야산서 솟은 손가락이 남긴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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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 죽이며 입 베었다…아내가 본 ‘남편과 소녀’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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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메라 사준 아내의 자살…“제수씨 비밀 알아?” 충격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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