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이정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11살 연상 남편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과시했다.
최준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 거야. 사랑해!를 뉴욕에서 500번이나 외치고"라는 글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스냅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에 부츠를 매치하고 베일을 쓴 채 남편과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길거리에서 포옹을 나누고 손을 잡은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등 달콤한 신혼 일상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후 한결 편안해진 표정과 행복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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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 직후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데 이어 최근 3주간 뉴욕 여행을 즐기며 신혼의 기쁨을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