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 신선대에서 본 설악산 울산바위의 가을 풍경. 가을빛 번진 숲 위로 거대한 암벽이 병풍처럼 펼쳐졌다. 울산바위를 정면으로 조망할 수 있어 신선대는 사계절 발길이 이어진다. 화암사를 들머리 삼아 한시간쯤 오르면 신선대에 닿는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의 산책로는 울산바위를 배경 삼을 수 있는 덕에 요즘 젊은 러닝족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육중한 수바위 아래 화암사가 들어앉아 있다.
순메밀 막국수
아야진항 위판장. 갓 잡아 온 도루묵이 대야마다 가득 찼다.
도루묵구이
문어국밥
김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