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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 넷플릭스 신작 애니 특별 시사회

New York

2026.10.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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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바스X 마키나’ 상영
총괄 제작자·PD 대담도 진행
 
뉴욕한국문화원은 오는 11월 5일(목) 오후 7시 30분 문화원 극장에서 정기 상영회 ‘코리아 온 스크린’의 일환으로 넷플릭스 신작 애니메이션 〈바스 X 마키나(Bass X Machina)〉 특별 시사회 및 제작 비하인드 토크 ‘Behind the Scenes of Bass X Machin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욕센터, 뉴욕 재팬소사이어티와 공동 주최하며, 재팬 소사이어티의 글로벌 문화 교류 대담 시리즈 ‘포린 익스체인지(Foreign Exchange: Cross-Cultural Conversations)’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뉴욕 현지 창작자와 본작의 메인 제작사인 한국의 스튜디오 미르가 국경을 넘어 협업해 탄생시킨 신작을 집중 조명하고, 양국 간의 생생한 제작 비화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다.
 
이날 문화원 극장에서는 〈바스 X 마키나〉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상영하고, 상영 직후에는 시리즈의 원작자이자 뉴욕 브롱스 출신 크리에이터인 르숀 토마스와 스튜디오 미르의 한광일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무대에 올라 특별 대담을 진행한다. 이번 시사회 및 제작진 대담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 및 사전 관람 예약은 문화원 공식 웹사이트(www.koreanculture.org)와 공식 소셜미디어(@kccn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문화원 영화프로그램 디렉터에게 전화( 212-759-9550, 내선 209)하면 된다.

최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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