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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마침내 꿈 이뤘다…“제2의 직업 생각할 정도” 대체 뭐길래

OSEN

2026.10.30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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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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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오랫동안 꿈꿔온 경비행기 조종에 도전하며 버킷리스트를 이뤘다.

30일 김영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비행기 조종 체험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김영철은 "덕덕이들아, 오늘은 내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버킷리스트를 이룬 날이야!"라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그가 오랜 시간 꿈꿔온 것은 바로 경비행기를 직접 조종해 보는 일이었다.김영철은 "경비행기는 타본 적이 있는데 직접 조종해 보는 건 처음이었다"며 "직접 조종하는 맛은 진짜 또 다르더라"고 밝혔다.

특히 김영철은 평소 조종사를 제2의 직업으로 생각할 정도로 비행기 조종에 관심이 많았다고.과연 오랜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와 긴장 속에 체험에 나선 김영철은 마침내 경비행기에 탑승했다.이어 활주로를 이동하며 본격적인 비행을 준비했고, 직접 조종을 경험하며 특별한 순간을 만끽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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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눈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에 감탄을 쏟아냈다. 하늘에서 바라본 풍경에 황홀함을 감추지 못하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감동을 안겼다.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꿈을 현실로 만든 김영철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김영철은 "덕덕이들도 나중에 한번 비행기 조종 체험에 도전해 봤으면 좋겠다"며 자신이 느낀 특별한 경험을 팬들에게도 추천했다.

제2의 직업으로까지 생각했던 조종사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선 김영철. 경비행기 조종 체험을 통해 오랜 버킷리스트를 이룬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영철 유튜브 오리지널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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