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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투표 열기 후끈’ 사전투표 종료

Atlanta

2026.10.3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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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원 기자

장채원 기자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가 30일 오후 7시 종료됐다. 올해 사전투표자는 2022년 직전 중간선거 기록 228만명을 넘어섰다. 아시아태평양계(AAPI) 유권자의 투표 열기도 뜨겁다. 30일 기준 사전투표를 마친 AAPI 투표자 수는 약 8만명으로 4년 전보다 2만7000여명 더 많았다. 전체 투표의 약 3%를 차지한다. 30일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에서 20분째 줄을 서 투표 차례를 기다리던 신만식(70) 씨는 “미국 온 지 37년 됐으니 벌써 이곳에서 투표한 지도 30년이 넘었다”며 “투표는 시민의 의무이자 책임이다. 최근 불경기로 삶이 팍팍해졌지만 이럴 때일수록 정치가 필요하다. 책임감 있는 공직자들이 현 경제 상황을 해결해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했다.

장채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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