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택시 기사는 백미러로 강예원의 얼굴을 보다 피부에 무엇을 발랐냐고 궁금해했다. 강예원은 "크림 바른 거다"라고 말했고 기사는 "너무 반짝인다"라며 신기해했다.
강예원은 웃음을 터뜨리며 "이상해요?"라고 물었고 기사는 "조금"이라고 솔직히 답했다. 강예원이 "왜요?"라고 재차 물었고 기사는 "반짝여서"라고 말했다. 이에 강예원은 "진주 같죠?"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기사는 "진주보다는 다이아몬드 같다"라고 표현했다. 이에 강예원은 감사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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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의 동안 외모는 연일 화제다. 최근 강예원의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서는 그의 찐친 여배우들인 한채아, 김성은이 강예원의 비주얼에 극찬을 보냈다. 김성은과 한채아는 강예원을 두고 "너무 예뻐", "너무 동안이다"를 연발했다.
한편 강예원은 개인 유튜브 채널 ‘광예원’을 통해 소탈한 반전 면모와 엉뚱 입담 등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더불어 화장품 브랜드 론칭과 인플루언서 커머스, 중국 진출까지 추진하며 사업가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영화 '어쩌다 셰프', ‘내 섬에서 당장 나가!’ 출연 등 본업인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