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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홀로서기 후…자녀들과 함께한 다정한 뒷모습

OSEN

2026.11.0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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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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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통역사 이윤진이 이혼 후 평온한 일상을 전했다.

이윤진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밤길에서 두 사람이 서로 어깨를 감싸고 다정하게 기대어 있는 뒷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서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특히 얼굴이 드러나지 않은 두 사람의 모습은 이윤진의 자녀들을 떠올리게 했다. 다만 사진 속 인물들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윤진이 메이크업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단발머리와 포근한 니트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처럼 이윤진은 소소한 일상의 순간들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혼 이후에도 자신의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이후 파경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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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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