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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도 입 떡 벌어졌다…18살에 머리핀 팔던 자매, 연매출 300억 '대박' ('노필터티비')

OSEN

2026.11.0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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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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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연매출 300억 원을 기록한 의류 브랜드 글로니를 만든 두 자매의 성공 스토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일 오후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글로니를 만든 두 자매의 감각적인 집! 김나영의 똑똑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오랜만에 남의 집 구경 왔어요. 포브스에서 선정한 집만 요새 다니거든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나영이 방문한 곳은 의류 브랜드 글로니를 만든 두 자매의 집이었다. 두 사람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김나영은 이들의 남다른 사업 시작을 언급했다.

김나영은 두 자매가 과거 남포동에서 머리핀을 판매했다고 소개했다. 이에 언니 최제인은 “저희가 의류 브랜드를 하기 전에 다양한 걸 했는데요”라며 과거를 떠올렸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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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희 둘은 유학을 했고, 유학을 하고 잠깐씩 한국에 나와서 이제 머리핀 만들어서 상 펴놓고 팔았어요”라고 설명했다. 특히 당시 나이가 18살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이후 연매출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최제인은 올해 매출을 묻는 김나영에게 “이번 연도에는 300억 정도”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영상 캡처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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