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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인 줄 알았어요"…김나영도 감탄한 포브스 선정 20대 자매의 '럭셔리 하우스'

OSEN

2026.11.0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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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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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의류 브랜드 글로니를 만든 두 자매의 감각적인 집을 방문해 감탄을 쏟아냈다.

1일 오후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글로니를 만든 두 자매의 감각적인 집! 김나영의 똑똑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오랜만에 남의 집 구경 왔어요. 포브스에서 선정한 집만 요새 다니거든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제가 항상 꿈꾸던 포브스 뽑힌. 포브스에는 어떻게 뽑히는 건지 알아보러 왔습니다”라고 덧붙이며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나영이 찾은 곳은 의류 브랜드 글로니를 만든 두 자매의 집이었다. 두 사람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김나영은 이들의 남다른 사업 시작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연매출을 묻는 김나영의 질문에는 최제인이 “이번 연도에는 300억 정도”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18살에 머리핀을 만들어 판매하던 두 자매가 의류 브랜드를 통해 놀라운 성과를 거둔 것.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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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선정과 관련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최제인은 선정 소식이 이메일로 전달되며 별다른 혜택은 없다고 설명하면서도 “트로피가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후 김나영은 집에 대해 감탄했다. 특히 감각적으로 꾸며진 인테리어를 보고 뉴욕에 온 것 같은 느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영상 캡처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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