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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정평과 결혼하더니 초근접 셀카로 미모 자랑..볼살 실종 근황[핫피플]

OSEN

2026.11.0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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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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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문근영이 초근섭 셀카로 아침을 열었다.

문근영은 2일 오전 자신의 SNS에 “오늘도 10시에 만나요. ‘우리들의 발라드2’ 본방사수”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문근영이 공개한 사진은 초근접 셀카였다. 문근영은 얼굴까지 클로즈업해서 무표정한 모습부터 자연스러운 미소, 윙크까지 다양한 포즈를 사진을 찍고 있었다. 셔츠 스타일링과 올백 포니테일로 단정하고 성숙한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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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근영은 최근에 또 살이 빠진듯 더욱 가름해진 브이(V)라인 턱선을 자랑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밝고 화사한 분위기 속에서 변함 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문근영이었다.

문근영은 앞서 지난 7월 7살 연상의 배우 정평과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결혼을 알린 후 문근영은 자필편지를 통해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그렇게 혼자가 아닌 둘이서 앞으로의 삶을 채워 나가보고자 한다”면서 축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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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은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한 후,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의 아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안정된 연기력으로 드라마 ‘명성황후’, 영화 ‘연애소설’, ‘장화, 홍련’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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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근영은 2004년 김래원과 호흡을 맞춘 영화 ‘어린 신부’로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얻었고, 이후 영화 ‘댄서의 순정’, ‘사랑따윈 필요없어’, ‘사도’, 드라마 ‘바람의 화원’, ‘신데렐라 언니’, ‘불의 여신 정이’, ‘유령을 잡아라’, ‘지옥 시즌2’ 등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바람의 화원’에서는 신윤복 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보여주면서 당시 SBS ‘연기대상’에서 21세로 최연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근영은 이후 영화 ‘꿈에 와줘’, ‘심연’ 등의 감독으로 활약했고, ‘클로져’, ‘로미오와 줄리엣’, ‘오펀스’ 등 연극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문근영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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