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15:29 2026.11.01 16:2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뉴욕 마라톤 대회가 1일 역대 최대인원인 6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 남자부에서는 생애 첫 마라톤 완주에 나선 스웨덴의 안드레아스 알름그렌이 2시간 6분 1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케냐의 쉴라 체프키우리가 2시간 24분 36초로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컵을 안았다.[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