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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쥐어짜는 통증”..진재영, 갑작스러운 복통에 입원 근황 “서울서 눈물의 상봉” [핫피플]

OSEN

2026.11.0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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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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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진재영이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입원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2일 진재영은 개인 SNS를 통해 “어제 소식 전하고 평소에 하도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늘 어디냐는 질문을 받는데 저는 지금 서울입니다”라고 밝혔다.

진재영은 “지난주 화요일 일보러 서울 왔다가 저녁에 갑자기 급작스레 응급실 갔다가 바로 입원하게 됐고, 심지어 남편은 지난주 다른 일 때문에 대구에 있다가 소식듣고 놀래서 부랴부랴 서울오고 눈물의 상봉”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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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튼 정신없고 난리부르스 7일째”라며 “여하튼 차는 제주공항에 있고 뭐 그런 상황. 따뜻한 응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진재영은 전날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응급실을 여러 곳 옮겨 다니다 입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평소처럼 저녁먹고 갑자기 배가 쥐어짜는 통증에 배가 터질듯 부풀어 2틀 안에 3군데의 응급실을 옮기는 두 번 다시 못 할 경험을 하며 금식. 물한방울도x 5일째”라고 상태를 알렸다.

진재영은 “언제 집에 갈지는 아직 모르지만. 그나마 오늘 조금 나아져 소식 전해보아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진재영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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