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제4회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 행사를 개최했다. ‘하나의 팀, 하나의 안전’ 슬로건을 내세운 이날 행사에는 양사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영상 시청과 ‘안전 선언’을 낭독하며 오는 12월 통합을 앞두고 결의를 다졌다.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회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등 행사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다짐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