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피부가 먼저 계절의 변화를 느낀다. 평소처럼 화장품을 발라도 금세 당기고, 피부 결은 거칠어지기 쉽다. 겉은 촉촉해 보여도 속당김이 계속된다면 수분 공급에만 그치지 않고 영양과 탄력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스킨케어가 필요하다.
한국 뷰티 브랜드 '미샤(MISSHA)'의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는 발효 성분을 바탕으로 피부 결을 매끄럽게 가꾸고 탄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스킨케어 라인이다. 2종 기획세트는 '나이트 리페어 앰플 5X(50ml)'와 '앰플 크림 5X(50ml)'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발효 과정을 거친 핵심 성분 '익스트림 바이옴(EXTREME BIOME)'을 함유해 건조하고 생기를 잃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앰플은 거칠어진 피부 결을 정돈하고 풍부한 보습감을 더하며, 함께 사용하는 앰플 크림은 수분 손실을 줄여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특히 두 제품 모두 주름 개선과 미백 2중 기능성을 갖춰 피부 탄력과 칙칙한 톤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품 2종에 더해 다양한 추가 구성품도 제공된다. '더 퍼스트 에센스 5X(30ml)'와 나이트 리페어 앰플 5X(10ml), 앰플 크림 5X(10ml), 화장솜 16매가 포함된다. 평소 사용하는 기초 제품을 넉넉하게 마련하면서 소용량 앰플과 크림은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
풍성한 구성에 가격 혜택까지 더해졌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11월 30일까지 정상가 77달러인 미샤 나이트 리페어 2종 기획세트를 44% 할인된 42.99달러에 판매한다.
건조함이 깊어지는 계절, 피부 결부터 탄력까지 세심하게 관리하면서 합리적인 가격 혜택도 누릴 기회다. 제품은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