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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관광] 올겨울, 꿈꾸던 유럽의 크리스마스를 만나다

Los Angeles

2026.11.01 18:01 2026.10.3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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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이탈리아·북프랑스 여행
파리의 낭만부터 알프스 설경까지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파리 샹젤리제 거리와 개선문이 낭만적인 겨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삼호관광 제공]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파리 샹젤리제 거리와 개선문이 낭만적인 겨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삼호관광 제공]

 
에펠탑이 빛나는 파리의 밤거리, 눈 덮인 스위스 알프스, 곤돌라가 오가는 베네치아. 마음속에 간직했던 유럽의 풍경을 올겨울 직접 만나보면 어떨까.  
 
'삼호관광'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일정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유럽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10개월 전 미리 확보한 항공 좌석을 바탕으로 프랑스의 낭만과 스위스의 대자연, 이탈리아의 예술과 역사를 두루 만나는 여정이다.
 
'서유럽 12일'은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 스위스, 이탈리아를 연결한다. 파리에서는 에펠탑과 개선문을 둘러보고, 예약제로 입장하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명화와 조각을 감상한다. 센강 유람선에 올라 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파리의 풍경도 즐긴다. 스위스에서는 융프라우 산악열차를 타고 눈부신 알프스의 설경을 감상한다. 이어 이탈리아에서는 베네치아와 피렌체, 로마를 차례로 방문하며 도시마다 깃든 역사와 문화를 만난다. 베네치아 전용 유람선과 전문.현지 가이드의 안내도 포함된다. 숙박은 런던 1박, 파리 2박, 스위스 2박, 이탈리아 메리어트 호텔 5박으로 구성된다. 12월 21일 출발하며 가격은 3599달러부터로 항공료는 별도다.
 
긴 일정을 내기 어렵다면 '서유럽 8일'이 좋은 선택이다. 런던과 파리, 스위스, 이탈리아의 대표 명소를 비교적 짧은 기간에 둘러보는 상품이다. 특히 스위스에서 2박을 하며 웅장한 알프스의 풍경과 그림 같은 마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산자락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과 고풍스러운 골목을 거니는 시간은 여행에 여유를 더한다. 12월 21일 출발하며 가격은 2499달러부터로 항공료는 별도다.
 
한 나라의 매력을 깊이 느끼고 싶다면 '이탈리아 8일'이 제격이다. 밀라노와 베로나, 베네치아, 피사, 몬테카티니, 피렌체, 오르비에토, 로마 등 주요 도시를 잇는다. 고대 제국의 흔적이 남은 로마와 르네상스 예술이 꽃핀 피렌체, 운하와 유서 깊은 건축물이 어우러진 베네치아까지 도시마다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5성급 메리어트 호텔 숙박이 포함돼 관광 후 편안한 휴식도 누릴 수 있다. 12월 25일 출발하며 가격은 항공료 포함 3999달러다.
 
'북프랑스.파리 6일'은 프랑스의 역사와 예술, 겨울의 낭만을 함께 즐기는 여정이다. 베르사유 궁전과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을 비롯해 몽생미셸 등 프랑스의 대표 명소를 둘러본다.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몽생미셸은 밀물과 썰물에 따라 달라지는 경관과 언덕 위 수도원이 어우러져 인상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파리 힐튼호텔 숙박이 포함되며 12월 25일 출발한다. 가격은 항공료 포함 2999달러다.
 
올겨울에는 오랫동안 꿈꿔온 유럽 여행을 특별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으로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자세한 일정과 예약은 삼호관광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213) 42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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