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20:45 2026.11.01 21:4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재선에 도전하는 캐런 배스(맨 왼쪽) LA시장이 1일 가족과 함께 LA 한인타운의 앤더슨 멍거 패밀리 YMCA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를 했다. 배스 시장 선거캠프 측은 ″이곳은 시장 관저에서 가장 가까운 투표소인 데다 배스 시장의 손자들이 앤더슨 멍거 YMCA 회원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장소″라고 설명했다. 김경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