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그룹 에프엑스 멤버들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각 잡힌 복근을 공개한 빅토리아와 문신으로 뒤덮인 팔과 근육질 몸으로 일상을 전한 엠버가 그 주인공이다. 오랜만에 반전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 사람이다.
엠버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이제 케이크를 먹으면서 내 운동을 헛수고로 만들어야겠어()”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엠버가 운동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엠버는 검정색 짧은 반바지와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모자까지 착용한 후 운동에 집중하고 있었다. 능숙하게 기구를 사용하고, 지치고 땀을 흘린 모습으로도 운동을 끝까지 이어가는 엠버였다.
[사진]OSEN DB.
특히 엠버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과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공개한 양팔을 뒤덮은 화려한 문신 역시 시선을 집중시켰다. 엠버의 오른쪽 팔 전체가 문신으로 덮여 있었다. 에프엑스 활동 시절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큰 관심을 끌고 있었다.
엠버는 이전에도 운동 인증 사진을 여러 차례 공개한 바 있다. 당시에도 땀을 흘린 후 짧은 헤어스타일과 팔의 문신을 공개하며 파격적인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OSEN DB.
엠버 전에는 빅토리아가 탄탄한 복근이 강조된 몸매를 과감하게 공개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빅토리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차례 촬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해당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짧은 데님 팬츠에 민소매 크롭톱을 입고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무엇보다 빅토리아는 완벽한 11자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세련된 단발 스타일로 에프엑스 활동 시절의 전성기 미모를 자랑했고, 각 잡힌 복근과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OSEN DB.
빅토리아는 이어 복싱 글러브를 착용한 모습이나 귀엽고 화려한 네일아트를 자랑하며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를 담은 사진, 검정색 가죽과 망사 의상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한 모습도 공개했다.
빅토리아와 엠버는 모두 에프엑스 해체 이후 국내 활동이 없는 만큼, 오랜만의 근황에 팬들도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