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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아시아 5개 도시 휩쓸었다..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

OSEN

2026.11.0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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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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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휘브(WHIB)가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지난달 31일 타이페이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팬콘 투어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투어는 지난 9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9월 19일 베트남 호치민, 9월 26일 일본 도쿄, 10월 25일 일본 오사카, 10월 31일 타이페이까지 아시아 주요 5개 도시에서 개최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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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두 달간 아시아 각지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한 휘브는 이번 팬콘 투어에서 '청사진', 'BANG!', 최근 활동을 마친 'CHERRY PIE' 등 다채로운 대표곡은 물론, 미발매곡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였다.

특히 휘브는 각 도시마다 팬들을 위한 스페셜 무대와 밀착형 소통 코너를 구성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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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 일본, 타이완을 넘나들며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다진 휘브는 "서울을 시작으로 호치민, 도쿄, 오사카, 타이페이까지 매 무대마다 보내주신 팬분들의 뜨거운 함성 덕분에 무사히 투어를 마칠 수 있었다"라며 "함께해 준 앤드(AnD)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이처럼 휘브는 5개 도시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 = 씨제스스튜디오 제공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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