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카페서 피임도구 끼고 음란행위…여성 일행 바로 앞 ‘충격 장면’
중앙일보
2026.11.02 18:06
2026.11.03 00:2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경찰 이미지그래픽
서울 한 대형 카페에서 여성 일행을 앞에 두고 피임 도구로 음란 행위를 한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대형 카페에서 한 남성이 음란행위를 하다 붙잡혔다.
제보자 A씨는 길을 걷다 카페 주변에서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모습을 보게 됐다고 한다.
카페 내부로 들어가보니 여성 일행과 함께 카페에 앉아있던 남성이 왼손으로 휴대폰을 들고 테이블 위에 올린 채, 오른손으로는 음란행위를 이어가고 있었다.
이 남성은 심지어 남성용 피임도구까지 착용한 상태였다고 한다.
A씨는 이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이어 A씨 친구는 카페 안으로 들어가 해당 남성에게 “지금 뭐 하는 거냐”고 항의했고 남성은 당황해 횡설수설하다가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남성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함께 있던 여성들과 동의하에 벌인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맞은편에 앉아 있던 여성들은 남성의 이러한 행동을 전혀 몰랐다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신혜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