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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이 동료 직원 2명 성폭행…전직 가든그로브 서전트 기소
Los Angeles
2026.11.02 18:00
2026.11.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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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가든그로브 경찰국 서전트(경사) 찰스 스타니스(52)가 동료 직원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OC검찰에 따르면 그는 2007년 스탠턴의 술집 주차장에서 여성 경찰관을 성폭행하려다 동료 경찰관 2명에게 제지당했으며, 2020년에는 경찰국 여성 직원과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폭행 사건들과 별개의 성희롱 의혹으로 조사를 받던 중 퇴직한 스타니스는 지난달 29일 체포됐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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