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태권도 사범 100명 부에나파크 집결…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

Los Angeles

2026.11.02 18:00 2026.11.02 20:2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나흘간 국제 지도자 교육
부에나파크에서 진행된 태권도 국제 지도자 교육 과정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가주태권도위원회 제공]

부에나파크에서 진행된 태권도 국제 지도자 교육 과정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가주태권도위원회 제공]

 
전국의 태권도 사범 100여 명이 부에나파크에 모여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 국제 지도자 교육을 받았다.
 
국기원이 주최하고 가주태권도위원회(위원장 김진섭)가 주관한 국제 사범 자격증 3급 및 2급 교육 과정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나흘간 부에나파크 시니어 센터에서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사범들은 태권도 지도에 필요한 이론과 실기, 전문 지도 능력을 함께 배웠다.
 
김진섭 위원장은 "안재윤 국기원 연수부원장을 비롯한 WTA 전문 강사진이 미국을 방문해 직접 교육을 진행했다. 미국 태권도 지도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태권도 발전을 위한 뜻깊은 행사였다"라고 전했다.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