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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살 얼마나 빠진 거야?…홀쭉해진 '비주얼' 눈길 [Oh!쏀 예고]

OSEN

2026.11.03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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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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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3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도플갱어를 만나면 둘 중 하나는 사라진다던데 | EP. 162 이종석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종석은 MC 장도연과 작품 활동부터 오랜 인연을 이어온 동료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특히 이종석은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연진과 13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그는 "1년에 한 번씩 만난다"며 윤상현, 김광규, 이보영을 비롯해 당시 작품을 함께했던 작가와 감독도 모임에 참석한다고 전했다.모임에서 막내를 맡고 있다는 이종석은 "종석아, 날 잡아라. 식당 예약해라"라는 말을 들으면 직접 블로그를 찾아보며 식당을 예약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의 동선과 주차까지 꼼꼼하게 확인한다며 남다른 막내 역할을 공개했다.

또한 이종석은 새 작품 '재혼황후' 촬영 비하인드도 전했다. 해외 촬영 당시 한식은 물론 헝가리 음식과 간식까지 준비된 대형 푸드트럭이 줄지어 있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극 특유의 말투가 낯설어 배우들 사이에서 톤을 맞추는 데 신경을 썼다는 그는 첫 촬영을 함께한 이세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종석은 걱정이 많았지만 오랜 연기 내공을 지닌 이세영이 뮤지컬처럼 자연스럽게 연기했다며 든든한 파트너였다고 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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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영상 말미 공개된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방송인 장동민과 슈퍼주니어 신동의 출연이 예고돼 시선을 사로잡았다.무엇보다 신동의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갈색 니트에 흰색 셔츠를 매치한 신동은 짧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한층 갸름해진 얼굴로 등장했다. 특히 이전보다 날렵해 보이는 턱선과 얼굴선이 돋보이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예고편 속 신동은 장도연과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으로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신동이 다음 회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장동민과 함께 어떤 입담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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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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