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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감기약 1만통으로 필로폰 제조…한국판 ‘브레이킹 배드’

중앙일보

2026.11.03 07:01 2026.11.0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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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논문과 과학실험 영상, 유사 범죄 판결문을 참고해 미국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처럼 지난해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수도권 소재 아파트에서 감기약으로 42억원 상당의 필로폰 1.36㎏을 제조한 일당이 붙잡혔다. 이들에게 감기약 1만610통을 판매한 한약사 역시 공소청에 송치됐다. 아래 사진은 마약 제조 도구. [사진 서울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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