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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송혜교, 흑백 사진 속 ‘눈부신 미모’..화면 뚫고 나오는 우아함

OSEN

2026.11.0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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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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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4일 송혜교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흑백 필터를 씌운 채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카락을 높게 들어올리거나 어딘가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어보인 그는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을 담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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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여신 자태를 뽐낸 송혜교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와 함께 화보 같은 일상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오는 12월 11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며 치열하게 살아간 이들의 성장기를 다룬 작품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송혜교’


박하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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