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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 열차 타고 떠나는 동화 같은 여행을 이 가격에…

Los Angeles

2026.11.03 10:26 2026.11.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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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투어, 2026년 추수감사절 특별 기획
‘윌리츠 스컹크 트레인 3박 4일’ 상품 출시
솔뱅, 파소 로블레스, 나파밸리 와인 투어부터
금문교와 실리콘밸리까지 미 서부 핵심 코스 총망라
US아주투어가 다가오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자연과 낭만, 와인이 어우러진 특선 여행 상품 ‘윌리츠 스컹크 트레인… 타임슬립 과거로의 여행 3박 4일’을 전격 출시했다.
 
오는 11월 26일(목)부터 11월 29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상품은 울창한 레드우드 숲을 달리는 낭만적인 역사 열차 체험과 함께 캘리포니아 대표 명소들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1인당 요금은 849달러다.
 
〈주요 여행 포인트〉
 
1. 숲속을 달리는 역사 열차, ‘스컹크 트레인(Skunk Train)’ 탑승
이번 여정의 백미는 ‘레드우드의 수도(Gateway to the Redwoods)’로 불리는 윌리츠(Willits)에서 탑승하는 ‘스컹크 트레인’이다. 11월 27일 오후 탑승하는 ‘Mr. 스컹크와 거대 크리스마스 트리’ 테마 열차는 레드우드 숲속 깊숙이 위치한 자이언트 크리스마스 트리까지 왕복 16마일(약 2시간) 구간을 운행한다. 열차 안에서 따뜻한 핫초코와 크리스마스 쿠키를 즐기며, 레드우드 광장에서 하차해 축제 분위기와 함께 가족·연인과의 특별한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다.
 
2. 캘리포니아 3대 와인 명소 및 이국적인 명소 탐방
• 솔뱅(Solvang) & 파소 로블레스(Paso Robles): 스페인풍 건축이 아름다운 해양 도시 산타바바라를 거쳐 ‘미국 속 작은 덴마크’ 솔뱅을 방문하며, 부티크 와이너리로 명성 높은 중부 와인의 성지 파소 로블레스를 둘러본다.
• 나파밸리(Napa Valley): 캘리포니아 최고의 와인 산지 나파밸리의 메이저급 빈야드와 와인 셀러를 방문해 깊은 역사와 현대적인 멋이 공존하는 와인 문화를 체험한다.
• 금문교 & 샌프란시스코 뷰: 아름다운 소노마·마린 카운티를 거쳐 금문교를 건너며 샌프란시스코의 절경을 감상한다.
 
3. 풍성한 미식과 이색 볼거리
• 여행 첫날 저녁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수감사절 특선 디너’가 제공된다.
• 마지막 날에는 마늘의 수도 길로이(Gilroy)를 지나 세계 최대 규모의 과일 마켓인 ‘카사 데 프루타(Casa de Fruta)’에 들러 제철 과일, 건과일, 꿀, 견과류 등을 맛보고, LA 인근의 드라이브 명소인 피라미드 호수(Pyramid Lake)를 거쳐 복귀한다.
 
42년의 여행업 경험과 현장 중심의 상품개발 철학을 바탕으로 US아주투어는 앞으로도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배움이 있는 여행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상품 개요〉
• 상품명: 윌리츠 스컹크 트레인… 타임슬립 과거로의 여행 3박 4일
• 출발일: 2026년 11월 26일(목) 오전 9:00 (LA 아주투어 본사 출발)
• 상품가: 1인당 $849
• 숙박: Courtyard by Marriott Milpitas Silicon Valley (1, 3일차), Holiday Inn Express Santa Rosa North (2일차)
• 포함사항: 전 일정 32인승. vip 전용차량, 특급호텔 숙박 및 조·중·석식(추수감사절 디너 포함), 스컹크 트레인 탑승권 등
 
〈예약 및 문의〉
• LA 본사: 2789 W. Olympic Blvd #102, Los Angeles, CA 90006  
• 전화: (213) 38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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