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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40주년 기념 이화여대 북미주 총회 개최

Atlanta

2026.11.03 14:17 2026.11.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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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 참석한 이화여대 동문들이 스톤마운틴을 방문, 기념사진을 찍었다.

총회에 참석한 이화여대 동문들이 스톤마운틴을 방문,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화여자대학교 총동창회 북미주 지회연합회 총회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조지아주 웨스틴 애틀랜타 페리미터 노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애틀랜타 지회(회장 차희숙)가 개최했다.  
 
총회에 이향숙 총장, 이명경 총동창회 회장, 메리앤 스웬슨 이대 국제재단 회장 등을 비롯해 북미주 25개 지회의 296명의 동창이 참석했다.  
 
차희숙 애틀랜타 동창회 회장은 “올해는 특히 개교 140주년을 맞아 갖는 총회라 더 뜻깊었다”며 “동문들이 모여 조지아의 명소를 돌아다니며 가을을 함께 즐길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학교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북미주 지회연합회에서 모금한 장학금 100만 달러를 모교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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