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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추성훈 로우킥 맞고..결국 다리 절뚝절뚝 “짜릿해”

OSEN

2026.11.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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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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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지코가 추성훈의 로우킥을 맛보았다.

3일 방송된 SBS Plus·MBN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여행 4일차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추성훈, 김종국, 지코 세 사람은 캐리어 멀리 밀기 게임을 진행하기로 했고, 꼴등은 추성훈에게 로우킥을 맞는 벌칙을 받기로 했다. 김종국은 지코에게 “자기가 맞고 싶다고 했으니까 알아서 꼴등해라”라고 말해 지코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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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가 온 힘을 다해 캐리어를 민 반면, 김종국, 추성훈은 캐리어를 번쩍 들어 멀리 던져버렸다. 결국 지코가 게임에서 졌고, 추성훈의 로우킥을 맞게 되었다. 김종국은 걱정하는 지코 앞에서 “오랜만에 휠체어 공연하는 거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프기로 유명한 추성훈의 로우킥을 맞은 지코는 그 자리에서 넘어진 것도 모자라 수영장에 빠지게 되었다. 지코는 절뚝거리며 걸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코는 “수영장에 어떻게 들어갔는지도 모르겠다. 기억이 안 난다. 뭔가 팡 하면서 짜릿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Plus·MBN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방송 캡처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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