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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가슴뼈 훤히 드러나고 팔 근육 선명한 45세 몸매..美친 자기관리[핫피플]

OSEN

2026.11.0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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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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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45세의 배우 전지현이 선명한 쇄골까지 드러내며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물을 보여줬다.

전지현의 소속사 피치컴퍼니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전지현이 참여한 패션지 보그 화보 B컷을 공개했다. 전지현의 생일을 기념해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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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B컷이라고 설명했지만 잡지에 실린 화보처럼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했다. 전지현은 특유의 여유롭고 당당한 분위기로 자유롭게 포즈를 취했고, 매혹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사진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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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백 헤어스타일로 누운 자세를 취해도, 얼굴을 클로즈업해도 전지현의 독보적인 미모와 카리스가 돋보였다. 전지현은 강렬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주고 여신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슬립 드레스를 입어도, 오버사이즈의 재킷을 걸쳐도 전지현이 잘 살려내고 있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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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화보 B컷에서는 전지현의 프로다운 면모다 돋보였다. 전지현은 평소에도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운동과 식단 등을 잘 지키며 관리하고 있는 만큼, 노출이 있는 슬립 드레스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가슴라인을 강조하며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선명한 쇄골과 가슴뼈를 드러내며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전지현이라서 가능한 압도적이고 매혹적인 순간이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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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지난 5월 개봉된 영화 ‘군체’로 누적관객 595만 명을 동원했으며, 내년에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서 배우 지창욱과 호흡을 맞춘다. /[email protected]

[사진]피치컴퍼니 공식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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