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다음 주 또 폭우…11~17일 영향권
Los Angeles
2026.11.03 20:33
2026.11.03 21:3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남가주에 다음 주 또 한 차례 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최근 핼러윈을 전후해 비가 내린 데 이어 강풍과 집중호우가 또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기상대(NWS)는 3일 태평양에서 유입되는 거대한 수증기 띠인 ‘대기천(Atmospheric River)’의 영향으로 오는 11~17일 남가주를 포함한 서부 지역에 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북가주와 태평양 북서부 지역은 11~15일 집중호우가 발생할 위험이 40~60%로 예상된다. 남가주를 비롯한 서부 일대는 20~40% 수준이다.
특히 이번 기상 현상은 강한 바람과 고지대 폭설을 동반할 수 있다. 최근 폭우로 지반이 약해진 지역에서는 침수와 산사태 등 추가 피해도 우려된다.
이은영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