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는 지난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5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새 싱글 ‘콜링 백(Calling back)’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고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는 타이틀곡 ‘콜링 백’과 수록곡 ‘백 웬 위 워 영(Back when we were young)’ 두 곡의 음원 일부가 담겨 있어 관심을 모았다. 드래곤포니는 두 신곡을 통해서 폭넓은 감성 스펙트럼을 예고하며 ‘셀프 프로듀싱 밴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사진]OSEN DB.
소속사 안테나는 “드래곤포니의 타이틀곡 ‘콜링 백’은 돌아갈 수 ㅇ벗는 과거 대신 함께했던 시간을 다시 불러내며 이별을 견뎌내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 곡은 드래곤포니 특유의 파워풀한 록 에너지를 기반으로 유려한 기타 선율과 생동감 있는 드럼 비트,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애절한 정서를 완성하고 있다. 드래곤포니만의 이별 정서를 한층 성숙하게 그려낸다.
수록곡 ‘백 웬 위 워 영’은 90년대 브리티시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학창 시절 친구들과 처음 합주를 시작했던 순간을 그리며, 우리의 청춘을 떠올리게 만든다.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신곡 일부가 공개되면서 드래곤포니의 음악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