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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이보미, 결혼 7년만 임신하더니..배가 많이 나왔네 '볼록한 D라인' [핫피플]

OSEN

2026.11.04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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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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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이완의 아내이자 김태희의 올케, 프로골퍼 이보미가 임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보미는 3일 "구 아이비 모임 너무 좋아요...ing(주원오빠의 사진실력 덕분에 인스타 업로드꺄 감사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미가 한국에서 지인들과 모임을 가진 모습이 담겨 있다. 이보미는 경복궁 근처 돌담길과 예쁜 효자로 은행나무길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었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최근 임신 사실을 알린 이보미는 블랙 롱 치마와 밝은 컬러의 상의로 배를 가렸지만, 옆모습 등에서 볼록 나온 D라인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통통하게 오른 볼살까지 드러내 숨길 수 없는 임산부의 자태를 내비쳤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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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배우 이완 측은 지난달 28일 아내 이보미가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완과 이보미 커플은 2019년 12월, 공개 열애 1년 만에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독실한 카톨릭 신자로, 주변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로 호감을 느꼈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완의 친누나는 톱스타 김태희로 이보미와는 시누이-올케 관계다. 또한 김태희가 가수 비와 결혼하면서 연예계 대표 스타 가족으로 주목받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보미 SNS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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