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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그 난리 난 치이카와 몰랐다.."치와아? 라치카?" 늙크크 굴욕 [순간포착]

OSEN

2026.11.04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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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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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유튜버 제롬(이남수)과 조잽미가 특별한 데이트에 나섰다.

제롬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어쩌다보니..남자 둘이 한남동 데이트(?) 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제롬은 조잽미와 서울 한남동 일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여름 이후 2~3달 만에 만났다는 두 사람은 식사와 카페 방문, 포토부스 촬영으로 이어지는 데이트 코스를 즐겼다.

먼저 제롬이 평소 즐겨 찾는 한남동의 퓨전 식당에 들어간 가운데 잼미가 일일 로드 매니저를 자처하는 가벼운 상황극으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근황을 공유하던 중 제롬은 연애 공백기를 가을 낙엽에 비유했고, 잼미는 크게 공감했다.

이후 카페로 이동해 대화를 나눈 제롬과 잼미는 마지막으로 포토 부스로 이동해 추억을 남겼다. 특히 제롬은 잼미가 선보이는 치이카와 성대모사를 전혀 모르고 '치와아', '라치카'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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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데뷔한 제롬은 배우 이남수로 티빙 새 시트콤 ‘궁전랜드’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에 나선다. 

'궁전랜드'는 겉으로는 화려한 놀이공원이지만 그 안에서 현실적인 삶을 살아가는 아르바이트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시트콤이다. 놀이공원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는 청춘들의 일상과 관계를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 제롬 유튜브 채널 캡처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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