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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수' 효연, JYP 걸그룹 멤버 닦달 "한 번에 못 알아들어?"

OSEN

2026.11.0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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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영상 캡처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영상 캡처


[OSEN=최지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엔믹스 해원을 만났다. 

4일 유튜브 채널‘효연의 레벨업’에는 ‘해원아, 밤티는 몰라도 내가 너보다 최신 세대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효연과 해원은 애니메이션 더빙을 위해 만나 상황극을 펼쳤다. 

최근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 유리, 수영이 모인 유닛 '효리수'로 재데뷔한 효연은 엔믹스 해원에게 “선배님”이라고 불러 눈길을 끌었다.

그는 “‘Skibidi’ 챌린지 선배님이랑 같이 찍고 싶었어. 선배님 일어나 봐”라며 해원의 춤을 지적했다. 효연은 “할 때 제대로 해야지. 악센트를 주면서 해야 한다”라며 “내가 언제 그렇게 했어”라고 살벌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효연은 “약간 끼 부리면서 이런 느낌이 좋을 것 같다. 선배님이 잘하시는 것처럼”이라며 다시 6세대 걸그룹 설정에 몰입했지만 다시 “원래 이렇게 한번 시범 보여주면 알아들어야 하는 거 아니야? 내가 한번 보여줬잖아. 못 알아들어?”라고 강조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효연은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으며 활동했다. 특히 올해는 소녀시대 유리, 수영과 유닛 그룹인 '효리수'를 결성, 첫 싱글 '스키비디'를 발매해 또 다른 매력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고 있다. 

효리수의 리더 역할을 하는 효연은 유튜브 채널 활동부터 MBC 예능 '놀면뭐하니' 출연까지 적극으로 나서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영상 캡처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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