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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홍윤화, BTS 미담 공개 "멤버들 엄청 착하다"

OSEN

2026.11.0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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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A급 장영란' 영상 캡처

유튜브 'A급 장영란' 영상 캡처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 홍윤화가 과거 방탄소년단과 함께했던 방송 촬영을 언급했다. 

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바지사장 아니에요" 밑바닥부터 일궈낸 홍윤화 오뎅바 성공비결 최초공개 (장영란 깜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과 홍윤화는 과거 SBS 예능 '스타킹'을 함께 촬영하며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힘든 시간을 함께했다"며 “새벽까지 있으니까 계속 수다 떨다가 서로 한마디하면 ‘하나 했다. 잘했다’고 칭찬해 줬다"고 회상했다.

장영란은 "새벽 4시에 여기가 어딘지 (모를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홍윤화는 “언니를 보면서 많이 힘을 냈다”고 떠올렸다.

유튜브 'A급 장영란' 영상 캡처

유튜브 'A급 장영란' 영상 캡처


이후 장영란은 홍윤화에게 “방탄소년단 많이 나왔던 거 기억나니?”라고 물으며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장영란과 홍윤화 사이에 자주 앉았다고 회상했다.

홍윤화는 “다들 지쳐 있으니까 ‘누나 드실래요?’ 하면서 목캔디 같은 걸 줬다”고 기억, 장영란은 “멤버들이 먹을 걸 그렇게 나눠줬다"고 거들었다.

장영란은 이어 "너무 힘든데, 옆에 보면 멤버들이 웃고 있으면 (힘이 났다). 상큼했다”고 칭찬, 홍윤화도 “밝고 되게 열심히 했다”고 떠올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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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영상 캡처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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