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농심아메리카 신임 법인장에 김도선 상무…신설 CSO에는 이태진 상무
Los Angeles
2026.11.04 16:54
2026.11.04 17:5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남가주 랜초쿠카몽가에 제조공장을 가진 농심아메리카 새 법인장으로 김도선(사진) 상무가 선임됐다.
농심아메리카는 최근 1992년에 입사해 생산 부문에서 잔뼈가 굵은 김 신임 법인장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김 법인장이 한국과 중국 등 현지 공장에서 생산과 공급을 담당했던 노하우로 미국 법인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년 12월 법인 대표에 오른 김경조 전 법인장은 22개월 동안 조직을 이끌다 하차했다.
동시에 농심아메리카는 최고영업책임자(CSO) 직을 신설하고 이태진 상무를 선임했다. 이 상무는 2024년까지 LG전자 인도네시아 판매법인장을 지내고 올해 4월 농심에 합류했다.
한편, 농심은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총 2억 달러에 가까운 매출로 전년 동기 10% 이상의 판매 신장을 기록한 바 있다.
최인성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