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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5번’ 장동민, ‘데블스플랜3’ 도전한 이유..“살아있는 한 은퇴 없어” [Oh!쎈 현장]

OSEN

2026.11.0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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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 제작발표회가 5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렸다.'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두뇌 서바이벌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플레이어들과 새로운 강자들이 모여 최종 우승자 한 명을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장동민을 비롯해 홍진호 오현민 하석진 정현규 김동재 서출구 유리사 현경렬 존박 등 서바이벌 예능의 베테랑들이 총출동한다. 여기에 신동 재재 넉살 이도 스텔라장 정원영까지 합류해 16인 라인업을 완성했다.장동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5 /cej@osen.co.kr

[OSEN=조은정 기자]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 제작발표회가 5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렸다.'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두뇌 서바이벌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플레이어들과 새로운 강자들이 모여 최종 우승자 한 명을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장동민을 비롯해 홍진호 오현민 하석진 정현규 김동재 서출구 유리사 현경렬 존박 등 서바이벌 예능의 베테랑들이 총출동한다. 여기에 신동 재재 넉살 이도 스텔라장 정원영까지 합류해 16인 라인업을 완성했다.장동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05 /[email protected]


[OSEN=이태원, 김채연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데블스 플랜3’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이하 ‘데블스플랜3’) 제작발표회에는 정종연, 최윤희 PD와 함께 장동민, 홍진호, 하석진, 오현민, 정현규, 넉살, 서출구, 신동, 존박, 재재, 스텔라장, 유리사, 김동재, 이도, 정원영, 현경렬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두뇌 서바이벌을 제패한 레전드들과 신흥 강자 플레이어들까지, 더 커진 판과 예측불가 변수 속 단 1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예능이다. 벌써 시즌3를 맞이한 ‘데블스 플랜’에는 역대 우승자부터 서바이벌 최상위 포식자, 그리고 신흥 강자까지 최종 1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꿈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날 장동민은 5연속 서바이벌 왕좌에 앉고도 여전히 서바이벌에 도전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글쎄요. 도전을 멈추는 순간 이 삶이 다한 게 아닌가. 자리가 있다면 도전을 해야겠죠?”라며 “자꾸 홍진호가 헛소문을 퍼트린다. 저 은퇴했는데 왜 나오냐고”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저는 은퇴한 적이 없다. 제가 살아있는 한 서바이벌의 은퇴는 없다. 나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자, 언제든지 받아들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장동민은 “이번에도 역시 사실 고민이 많이 있었지만, 정종연 피디님도 얘기를 많이 하고 도전해야겠다. 이렇게 차려진 잔치에서 한번 시원하게 놀아봐야죠.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해봤다”고 털어놨다.

정종연 PD 역시 장동민은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장동민 씨 캐스팅은 사실 좀..출연하게 되면 그에게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가게 되고, 워낙 압도적인 플레이어다”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그는 “NBA로 따지면, 마이클 조던 같은 분이다. 여섯번 우승하시고 은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이 가장 기대하는 출연자가 아닐까. 그 많은 부담에도 불구하고 장동민만이 할수있는 화려한 플레이가 있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넷플릭스 새 예능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오는 11월 10일 첫 공개된다. ‘데블스 플랜3’는 총 14부작으로 3주에 걸쳐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은정 기자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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