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규한 기자]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눈동자’(감독 염지호) VIP시사회가 열렸다.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가수 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5 / [email protected]
[OSEN=김채연 기자] 가수 츄가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대학축제에 불참했다.
지난 4일 츄 소속사 씨에이치유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츄의 건강상태를 밝혔다.
이날 소속사는 “츄는 오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금일 예정되어 있던 창신대학교 팔용 대동제와 나사렛대학교 학생축제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오늘 행사를 기대해 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며 “당사는 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당분간 예정된 츄의 스케줄은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하 츄 소속사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씨에이치유입니다.
CHUU의 금일 스케줄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CHUU는 오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금일 예정되어 있던 2026 창신대학교 팔용 대동제와 2026 나사렛대학교 학생축제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행사를 기대해 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씨에이치유는 CHUU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당분간 예정된 CHUU의 스케줄은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