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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독립' 트와이스 지효, 청순→섹시 프로필···브라탑+정장 패션까지

OSEN

2026.11.05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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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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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색다른 사진들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5일 지효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지효는 자신만의 매력을 반전 매력으로 극과 극으로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트와이스의 통통 튀는 노래에 단단한 보컬을 맡고 있던 지효의 씩씩함보다, 지효가 갖고 있는 본연의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들이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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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는 과히 꾸미지 않고 흰색의 민소매를 입은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네 컷 사진을 공개했다. 운동과 건강한 습관으로 다져진 보기 좋은 모습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지효만의 건강함이 청순하게 느껴지게 했다.

다음 사진은 놀라울 정도였다. 흑백 필름을 입힌 사진 속 지효는 오버핏 정장 셋업을 입고, 이너로는 브라탑을 입어 건강함을 드러냈다. 노출을 위한 섹시함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오래도록 건강하게 다져온 이의 여유가 느껴지는 섹시함이라 감탄사가 나왔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지효 진짜 너무 매력 넘침", "연기자 해도 잘 먹힐 페이스 아닌가", "화보 같네요"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올해 JYP와 두 번째 재계약 시즌을 맞았다. 최장기 연습생이자 JYP에 가장 오래 몸 담았던 지효 그리고 정연, 채영이 JYP를 떠났다. 지효는 21년동안 함께하던 JYP를 떠나 1인 소속사를 차렸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트와이스 지효 SNS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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