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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에 허리둘레 25인치라니…오윤아, '자기관리 끝판왕' ('편스토랑')

OSEN

2026.11.05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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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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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오윤아가 47세에도 25인치 허리둘레를 유지하는 놀라운 자기관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오윤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오윤아는 허리둘레가 무려 25인치라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47세에도 군살 없는 개미허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넓은 골반과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까지 자랑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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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꾸준한 관리로 완성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오윤아는 이날도 변함없는 관리 습관을 보여주며 '관리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오윤아의 아침 식단에도 관심이 쏠렸다. 오윤아는 콩물을 활용한 건강식에 이어 단팥죽까지 준비하며 남다른 요리 실력을 예고했다. 특히 남편을 위한 단팥죽을 만들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져 궁금증을 더했다.

47세에도 25인치 허리둘레를 유지하는 오윤아가 어떤 식단과 생활 습관으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지 관심이 모인다.

/[email protected]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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