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18:00 2026.11.05 18:5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어바인에 거주하는 은혜경씨가 지난달 31일 애너하임힐스 골프클럽 7번 홀(파3?125야드)에서 6번 유틸리티로 홀인원을 기록했다. 동반자는 조미성, 한승현, 안우진씨다. 구력 6년인 은씨는 홀인원을 두 차례나 하는 기쁨을 누렸다. 은씨는 골프 입문 초기인 지난 2020년 북가주의 하프 문 베이 골프클럽에서 첫 번째 홀인원을 달성했다. 은혜경씨가 홀인원 공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조미성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