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미라클그룹은 비코노미 (Biconomy) 거래소에서 다음달 12일부터 자사의 TSB코인 (Treasure Ship Bitcoin)의 글로벌 거래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 빅미라클그룹]
입금은 다음달 12일 (UTC) 11시30분부터 시작하며, 거래∙출금 서비스는 12시에 오픈하며, 자세한 사항은 $TSB X를 참조하면 된다.
TSB코인은 글로벌 특허와 희소성,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하는 글로벌 커뮤니티 프로젝트이다.
빅미라클 프로젝트는 한국 사용자들을 위해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국내 거래소와 트래블룰 솔루션을 통해 원화 출금이 가능하며, 장기적으로는 해외 글로벌 거래소에서 역량을 검증받은 후 코빗, 코인원, 빗썸, 업비트 등 국내 주요 거래소와 영역을 확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빅미라클 프로젝트 글로벌 매니져인 제임스는 "다른 많은 코인이 상장 이후 개발진의 관리 소홀로 인해 가격 하락을 겪는 것과 달리, TSB 코인은 사용자에게 고유 번호와 데몬(daemon)을 부여하고, AI 기술을 결합한 순위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반적인 거래를 체계적으로 관리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빅미라클코인은 파이코인(Pi Network) 사용자들의 대안으로 개발되었고, 상장 시 가장 적은 코인 수를 상장하여 희소성을 확보했으며, 추가로 Coinstore LBank Hotcoin HiBt Ourbit Toobit MTSE MGBX UZX Azbit Bifinance 등 다른 글로벌 거래소로 상장해 거래량과 시가총액을 늘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