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20:44 2026.11.05 21:4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시민참여센터(KACE)가 지난 10월 30일 맨해튼 리버사이드 교회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갈라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호 뉴욕총영사를 비롯한 한인사회 주요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30년간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과 권익 향상을 위해 걸어온 시민참여센터의 발자취를 함께 돌아봤다. [시민참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