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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서 60만명 고물가 항의 시위

New York

2026.11.05 20:57 2026.11.0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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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요 노동조합과 학생 단체가 열악한 공공부문 서비스와 높은 물가에 항의하기 위해 5일(현지시간) 다시 거리로 나섰다. 프랑스 내무부는 이날 오후 5시까지 파리를 포함해 전국에서 60만명 넘게 시위에 참여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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