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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셔누, 허리디스크 진단..일부 일정 불참 [공식]

OSEN

2026.11.0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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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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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허리디스크로 인해 일정에 불참한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셔누는 최근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검사 결과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셔누는 MONSTA X EP [The Phase] 발매 기념 베이징 팬 이벤트, 'KGMA -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등 일부 일정에 불참한다. 

소속사는 "향후 예정된 스케줄 역시 아티스트의 회복 경과와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펴 참석 여부를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며,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안내드리겠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더 엑스 : 넥서스'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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