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새 교협 회장에 유에녹 목사

Atlanta

2026.11.06 13:19 2026.11.06 14:1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6일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섰다.

6일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섰다.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는 6일 둘루스 주님과동행하는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내년 회장에게 교협기를 전달했다. 올해 회장직을 맡았던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의 손정훈 담임목사는 이사회 서기직을 맡으며, 올해 부회장이었던 유에녹 주님과동행하는교회 담임목사가 교협 회장을 맡는다. 내년 부회장은 올해 총무였던 프라미스교회의 최승혁 담임목사가 맡고 최명훈 목사는 이사장을 맡는다. 이날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섰다.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