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최근 급작스럽게 떠난 이탈리아 여행기를 공유하며 많은 부러움을 자아냈다. 고성과도 같은 아름다운 호텔에, 이탈리아 설산이 보이는 야외 수영장까지 그야말로 호화롭고 아름다운 여행 그 자체였다.
[사진]OSEN DB.
무엇보다 효민은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꾸준하게 보였다. 붉은색 크롭 정장 셋업부터 시작해 블랙의 롱코트와 단정한 가죽 신발을 신으며 깔끔한 룩을 고수했다. 또한 화려한 성 내부를 거니는 듯한 효민의 뒷모습은 등이 깊게 패여서, 목과 어깨를 연결한 곳만 뺀다면 척추 라인을 거의 공개한 것과 다를 바 없었다. 화려하면서도 단정한 유혹이 담긴 뒷모습이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이쁘게 잘하고 다님", "아직 신혼인데 즐기셔야죠", "너무 이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작년 금융인과 결혼했다. 최근 티아라 멤버 중 소연이 임신 사실을 알리면서 지연, 효민, 함은정이 함께해 축하의 뜻을 보였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