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은 지난 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NA)’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와 ‘IS 라이징 스타’를 받았다.
이날 앤더블은 대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압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5월 데뷔 이후 약 6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이로써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4개의 트로피를 받은 것이었다.
앤더블은 이날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앤클로(공식 팬덤)가 없었다면 받지 못 했을 상이다.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보내 주신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활동 열심히 하겠다”라면서, "앤클로가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앤더블은 지난달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으로 컴백한 가운데, 시상식 2관왕을 차지하며 겹경사를 맞게 됐다. 앤더블은 신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