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JYP를 떠난 가운데, 의상에서도 이전과 달리 과감해지면서 변화를 주고 있다.
지효는 최근 "가을 끝자락에 사진 몰아올리기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효가 야외에서 패셔너블한 의상을 입고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효는 JYP에서 독립한 이후 처음으로 찍은 프로필을 통해 속옷만 입은 과감함을 드러냈다. 블랙 재킷 안에 속옷만 입더니, 이후에는 상의 재킷까지 벗고 속옷만 입은 샷까지 놀라운 노출을 감행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에도 모범생 이미지와 180도 다른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한편 지효는 최근 데뷔 때부터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를 21년 만에 퇴사한 바 있다. JYP와는 결별했지만, 향후 걸그룹 트와이스 활동은 지속적으로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1인 새 기획사 EMITHAUS(이밋하우스)를 설립했고, "'발산하다'는 뜻의 EMIT처럼 이곳에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나의 가능성까지 자유롭게 펼쳐가고자 한다.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일을 만들어가는 만큼, 앞으로의 모든 선택과 활동에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