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강호동 매니저 출신” SM C&C 대표, 알고보니 우주소녀 수빈 아빠..8년 숨긴 가족관계 [핫피플]
OSEN
2026.11.07 19:0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김채연 기자] 우주소녀 멤버 수빈의 아버지이자 SM C&C 박태현 대표가 ‘전참시’에 출연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는 개그맨 신기루의 첫번째 팬미팅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신기루의 팬미팅 대기실에는 소속사 SM C&C 박태현 대표가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박태현 대표를 본 같은 소속사 전현무는 “원래 강호동 씨 매니저였다”라며 “우주소녀 수빈 씨 아버지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사진]OSEN DB.
신기루와 박태현 대표는 계속해 농담을 주고 받았고, 전현무는 “대표님이 기루를 편하게 생각한다. 원래 농담을 안하시는 분”이라고 했다.
박태현 대표는 지난 1990년 후반부터 약 30년 넘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근무하며 현재 SM C&C 대표를 맡고 있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매니지먼트를 총괄하며 대표 자리까지 올랐다.
특히 강호동의 매니저이자 우주소녀 수빈의 아버지로 유명하나, 가족관계는 지난 2024년 처음 알려졌다.
당시 수빈은 아버지를 친구 같은 아버지라고 표현하며 “아빠 안에 소녀가 한 명 살고 있는 것 같다. 드라마도 좋아하고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한다. 친구 같이 편안한 아빠”라고 설명했다.
다만 아버지와 함께 일할 생각은 없다며 “같은 회사가 아니다. 다행이다. 서로 원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빈은 지난 2016년 그룹 우주소녀로 데뷔했으며, 2023년 뮤지컬 ‘알로하 나의 엄마들’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김채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